윗배 볼록 튀어나온 살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아

시간대를 일정하게 두고 먹어야 한다고는 하지만 바쁜 직장인에게 일이 한꺼번에 몰리자 좀처럼 듣던 대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대로라면 건강에 큰 무리가 있을 것 같아 대응책을 세워 보기로 했습니다.

윗배에 튀어나온 고기는 이제 보고 싶지 않아.

다들 한 번쯤은 자기나 남의 배를 보면서 비만 여부를 재곤 하는데요. 하나의 측정 기준이 되어버린 시선을 낮추면 배가 보이는데 위치별로 살이 찌는 이유가 각각 다릅니다.
한의학적으로 말하는 복부비만 같은 경우에는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질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유형인지 알고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흔히 상복부와 하복부로 구분하는데 상복부가 통통한 이유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한 번에 음식을 많이 먹거나 매 끼니 정해진 시간이 아니라 시간이 없으면 건너뛰거나 대충 때우는 등 불균형한 시간대를 유지하다 보면 생기기도 합니다.
특히 한 번에 많이 먹거나 내가 견딜 수 있는 양보다 많이 먹게 되면 원래 가지고 있는 위의 크기가 커지게 됩니다.

위와 같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천천히 계획을 세우고 서서히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하루에 하나라도 실천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해진 시간에 제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윗배가 통통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이기 때문에 불규칙하게 먹는 것은 좋지 않아요. 너무 식사 시간이 길어지면 저녁 식사에 폭식이나 야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식사를 제시간에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도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상복 볼록 타입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가정한 한 가지 상황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C씨는 셔츠를 입으면 체통만 튀어나온 것을 보고 항상 걱정이 됐어요. 처음에는 몸라인이 깨끗하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었지만 건강에도 좋지 않다고 주변 사람들이 말해서 그런지 신경 쓸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윗배 볼록 타입은 아까 위에서도 말했듯이 옳지 않은 식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이것부터 바꾸는 게 좋겠어요. 빨리 먹으려면 천천히 음식이 소화될 때까지 천천히 맛보면서 먹도록 하고 평균 하루 칼로리보다 적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인 기준으로 여성은 2000, 남성은 2700칼로리인데 이보다 적게 먹지만 저탄수화물, 고단백질로 식단을 구성해서 영양을 공급해야 합니다.
고기 대신 채소 위주로 먹고 식물성 단백질로 포화지방을 낮추는 게 좋아요.

꼭 몸을 위해서만 복부에 쌓인 지방을 감량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상복부가 통통하다면 건강을 위해서라도 기름진 음식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천천히 줄이고 채소 위주로 식습관을 개선하고 내장지방을 줄이기 위해 운동도 병행하면 금방이라도 건강하고 탄탄한 복부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상복부가 통통한 경우에는 내장에 지방이 쌓여 있기 때문이기도 하기 때문에 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여러 가지 통증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심하면 감량에 빨리 도전해야 합니다.
뱃살을 자주 빼려면 복근 운동을 주로 해요.이 경우는 좋지 않습니다.
내장에 지방이 쌓여 있기 때문에 우선 유산소 운동으로 체내에 있는 칼로리를 소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주일에 3회에서 4회 정도는 옷이 젖도록 땀을 흠뻑 흘리는 것이 도움이 되므로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