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3주, 막달이 다가올수록 설렘 반, 걱정 반! 🤰

드디어 임신 33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어느덧 곧 만날 아가를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오르면서도, 막달 증상들은 하나둘씩 나타나 몸이 조금씩 힘들어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33주차, 몸에 나타나는 변화들 가장 먼저 체감되는 건 역시나 몸이 더 무거워졌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쪼그려 앉아 세수하는 것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이제는 허리를 숙이는 것조차 조심스러워졌어요. 살짝만 무리해도 허리가 뻐근하고, 찌릿찌릿한 느낌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