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훈 용인세브란스병원 유방외과 교수팀 삼중음성 유방암 예후 예측안 발표
유방암 중 삼중음성암 예후가 가장 불량한 것으로 알려져 치료과정에서 호중구 대 림프구 비율이 높아질수록 삼중음성암 예후가 나빠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원장 최동훈) 유방외과 김주훈 교수, 통계지원실 송낙훈 박사, 세브란스병원 유방외과 김승일 교수팀이 유방암 중 예후가 가장 불량한 삼중음성유방암 예후 예측 방안을 밝혔다. 이번 연구는 SCI급 국제학술지 ‘Cancers(IF 6.639)’ 7월호에 실렸다. 유방암은 여성 암 중 가장 높은 … Read more